그러고보니 생각났습니다.
저를 대한지 7일인가 10인가 된 아해가 저에대한 감상을 이렇게 말하더군요.
[형은 광염소나타에 나오는 성수 같아요.]
그래서 본인이
[음, 나는 음악에대한 천재성이 없는걸?]
하니
그 아해曰
[아니.. 미친거]
...아나 이런개쉙희
....어떻게 알았지...?*여기서 문과가 아닌 이과 나으리 들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광염소나타란 김동인작가의 단편소설인데
방화광작곡가인 성수가 불지르면불지를수록 좋은악상이 떠오른다는
재미난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