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본인의 생각을 나열했습니다. 주어의 혼동이 다분합니다.]
예전부터 '세계속의 대한민국' 이라는 어구가 떠오르면
'한국인들'은 멍청하나 '한국인'은 위대하다 고 생각 했었습니다.
[사람은 위대하나 인간들은 캐병신이다 라는 말이 있지않나요..?]
뭐... 어떻게 말하면 위대하지요 미국 근현대사에 한 획을 그었으니까요.
그 십산스빌리언 인은 재수없게도 본인과 같은 조 씨입니다.
[왜 가장 찌질한 범법자들은 다 조씨지...?]
개톨라이샤블레욘인 인 그 새키는 어쩌면 그리도 이기적 이었을 까요...?
그 씨브레이빌레션한 정신을 담고있던 긔의 육체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부모욕을 하는 것은 욕중에 최상욕이고 부모욕[ex)ㄴㅁ, ㅇㅊㄷ,ㅇ]의 단어라는걸 알면서도 하는 놈들은 다 싸잡아
말 그대로 '쳐 때려주고'싶다.
...오늘은 내가 '쳐 맞을 놈' 이다.
승희씨께
조이[趙怡]
승희씨 승희씨 왜 그러셨어요.
그렇게도 그 여자에게
화가 났다면
우사에는 매우많은
이쁜 여자들이
5달러에 사키싸키를
매우 열심히 해준답니다.
그런 사실을 영주권자
당신이 모를리는 없고
넌 뭐냐? 십덕후색희야
사람이긴 한거냐?
너 외국에서 공부한다는건
너 부모님께선 한국에서
말그대로 뼈빠지게
미친듯이 일하신단다.
15만원이니 싸지 않디?
글록이 좀 멋있지?
쏴보니 어떻든? 똘라의야.
한 정당대표를 밀어
올려줄 수 있는 만큼의
사람들이 15만원앞에
싹 다 뒤지니까.
신기하지 않더니?
부모님의 돈으로
흉기를 사니 기분이 참
째졌겠구나. 우사는
참 좋은나라야.
약과 총과 성이
아주 난무하니 말이야
하며 좋아라 쐈니?
아아 무표정 하게
쐈다그랬나? 그 양놈이
어차피 개 쫄았을텐데
표정이 보일리가.
들어보니 너 가슴에
안전패드 붙였다더라.
거기서 피식 했었어
왜? 헤드기어도 쓰고
신가드도 차고 007
시계도 차지 그랬니?
사회기술은 니가 만들
어내는 거지. 나도 우사
에서 참 많은 도라이짓
을 했는데 너같지는 않았어
23세이니 나랑 근 4살
차이 나는구나. 반말한
다고 뭐라 하지 마 등신
아 넌 자살을 했어 개
톨아이야.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외의 자살은
결코 좋은게 아냐. 설마
근40명[반올림] 죽인
스트레스가 있었다고
말하려고 하면 정말
너는 개새야. 진심으로.
이미 니 멋대로 뒤져서
더이상 뭐라하기 힘들
다. 너같은 놈들 때문에
법이 있는데. 넌 쌩까고
자살을 했구나. 밑흰새끠
나도 우사를 썩 좋아
하지는 않지만 정말로
우사 버텍의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싶어. 너란 새끼덕분에
버텍찌질이들에게 사과
해야 하는 나를 보니
너와같은 조씨에[제발
한자가 달라라] 같은
안경을 낀 내가 정말
짜증나는구나.
자기 혐오하는 놈들처럼 돌라의인 놈들[본인포함]도 자기혐오로 끝나야 얌전하고 사회에 독이 '덜'되지
저런 놈은 자혐회[자기혐오협회]에서도 안껴줄 십색희중의 십색희
아나...내 친구중에 유학 준비하는 놈들있는데 정말 불안하네...
# by 조이 | 2007/04/19 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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