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험이 끝났으니 대놓고 폐인짓을 할수있겠군요.
정말 폐인짓이 너무나도 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고좋아서
군대갈 생각을 하니 다리를 부러뜨려버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깐에 시험끝났다고 영화를 봤는데...
[거미인간3]을 보았습니다.
러시아금발녀자애하앍하앍집세는정액제로
마지막장면이안습인것빼면 훌륭했습니다.
마치 뭐랄까...
철근 박아 만든소리감옥에 넣고 울리게 해 에디를 떼어낸는데 까지 구상한후
[아아 정말 잘만들어진것 같군..]
[그러게요 이제 좀 쉴까요.]
[마지막은 어떻하고?]
[대충 하죠뭐.]
랄까나...
그리고 방금전에는 시달리는여자애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시간을 달리는 소녀→시간 달리는소녀→時(시간) 달리는 소녀→ 시달리는 少女→시달리는여자애]
를 봤는데..
야한제목과 달리 퓨어하고 클린해서 심비오트를 때리는 종소리 같았습니다.
...나의 심비오트 키우느라고 고생좀 했는데... 언제 또 다시 자라나게하지..?
# by 조이 | 2007/05/05 03:02 |
그쪽..[므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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